드라마 촬영인 줄 알고 왔다가 제대로 걸렸다! 스튜디오 들어오자마자 뒤에서 냅다 박아버리니 순진하던 얼굴이 순식간에 쾌락에 찌든 표정으로 변함. 7시간 동안 멈추지 않는 피스톤질에 오일 범벅, 에비조리, 潮(조) 분수까지! 온몸을 덜덜 떨며 계속 가버리는 통에 결국 암컷으로 완벽하게 타락해버린 7시간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