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괴물들만 모았다! 현직 격투기·운동선수 9인 압도적 피지컬 참교육 4시간
시노다2011.04.21
★4.3(3)

배우 정보 준비중
학창 시절부터 남다른 피지컬로 웬만한 남자들은 말싸움으로 울려버리던 쌈닭 누님. 학교 때려치우고 미국 건너가 LA 바닥에서 흑형, 히스패닉 댄서들과 몸으로 부대끼며 다져진 근육질 몸매가 예술임. 일본 여자들 중에선 적수가 없는 무적의 피지컬. 태닝한 듯한 구릿빛 피부와 대비되는 진한 체액의 향기는 그야말로 압권, 침대 위에서도 절대 지지 않는 미친 텐션을 직접 확인해 보셈.









이 시리즈 몇 편 봤는데 지금까지 중 제일 별로였어요. 감독의 촬영 방식이 서툴러서 그렇게 보이는 것도 있지만, 배우 본인도 에로틱하게 매력을 어필하는 게 전혀 없네요.
상당히 매니악한 작품입니다. 배우의 외모는 미인과는 거리가 멀고 다소 투박합니다. 이런 작품은 호불호가 갈릴 것 같네요. 하지만 이런 매니악한 콘텐츠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구매할 가치는 있다고 봅니다.
싸움 10단이라 해도 결국 여자는 여자지. 거기에 박히니까 암퇘지가 돼서 좋은 소리 내면서 어리광 부리는 귀여운 여자가 되더군. 기대 안 했는데 여배우도 괜찮았고, 뭐 메가 팬이라면 볼만할 듯.
이런 류의 영상을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남자를 괴롭혀놓고 결국 남자한테 쾌락을 느끼게 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싶네요. 뭐 개인의 취향 차이겠지만요...
검게 그을린 피부와 처진 뱃살, 그리고 배꼽 피어싱이 자극적이네요. 댄서라는 직업 특성상 아래쪽은 제모를 해서 자세히 볼 수는 없었습니다. 왼쪽 가슴 위 푸른 멍 자국을 활용해 새긴 다이아몬드 문신이 인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