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부 들어갔더니 선생님이 조교를 시작함
나카지마 코교2020.08.30
★3.0(2)

눈물 콧물 다 빼는데 꼴리기까지 함. 감성+하드코어 역대급 걸작 탄생! 시한부 10일 남은 가출 소녀와 엮여버렸다. '어차피 죽을 거, 오빠한테 망가지고 싶어. 부서질 때까지 박아줘...'라며 야외, 구강, 드릴, 목조르기 등 죽음과 맞먹는 고통스러운 쾌락을 요구하는 그녀. 하지만 이 미친 사랑도 끝이 다가온다. 죽음의 공포에 떨던 소녀가 내 눈을 보며 남긴 마지막 한마디. '나... 더 살고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