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 하면 역시 아무것도 안 해도 알아서 기분 좋게 빼주는 꿈의 공간 아니겠냐? 근데 거기 금발에 천사 같은 미소, 탱글한 미드까지 장착한 공주님이 강림했다. 그냥 존재 자체가 판타지 그 자체임. 리코쨩이 직접 해주는 거품 플레이 한 번 받아보면, 이게 왜 천국인지 바로 이해될 거다. 딴 건 몰라도 이건 진짜 못 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