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2세 갖자고 난리, 집도 샀겠다 남들 보기엔 완벽한 인생인데 왜 이렇게 공허할까. 잘 다니던 직장도 때려치우고 낮부터 혼자 몸 만지며 애태우는 내 자신이 너무 비참해서... 결국 도덕 같은 건 개나 주고, 몸이 가는 대로 즐기러 떠나기로 했다. 내 안의 음란함이 폭발하는 육욕 여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