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육덕 유부녀한테 정액 다 털려서, 참교육으로 암캐 만들기까지 3배로 박아댔다
루나틱스2021.10.30
★4.5(11)

육감적인 마담이 소심한 동정남을 육변기로 계약했다! 별장을 통째로 빌려 벌이는 거대 엉덩이 압박 훈련. 땀에 젖은 육덕진 엉덩이 사이로 쑤셔 박히는 쾌락의 파티! 마담의 노련한 펠라치오에 순식간에 정액을 쏟아내는 남자. 100점 만점의 육감적인 몸매로 올라타서 흔드는 기승위는 기본, 사정 허가 떨어질 때까지 쥐어짜이는 육욕의 원더랜드!




















표지에서 기대했던 것 이상의 엄청난 엉덩이가 정말 야했다. 하지만 그 엉덩이를 집중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 더 많았으면 좋았을 텐데. 기대가 컸던 만큼 아쉬움이 남는다.
딱 보면 표지에 낚여서 살 것 같지? 엉덩이도 예쁘고 스타일 좋은 여자로 보이니까.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완전히 딴판일 수도 있다. 어느 정도 전략적으로 낚시성 표지를 만드는 경우가 많으니까. 실제로는 아줌마 느낌에 육덕진 스타일이라 호불호가 갈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