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뚝뚝한 간병인 누나의 빵빵한 엉덩이, 일주일간 쉴 틈 없는 착정 라이프
펀시티 / 망상족2026.07.03
★1.0(1)

배우 정보 준비중
관심받고 싶어서 환장한 전직 모델 엄마의 막장 라이프. 남편이랑 애는 뒷전이고 365일 발정 난 상태로 밖에서 모르는 남자랑 떡치기 바쁨. 짐승처럼 침 흘리며 박히는 꼬라지 보면 이게 엄마 맞나 싶을걸? 멘탈 제대로 나간 관종 유부녀의 최후.


















후지키 사에 작품이라 재미있게 봤음. 하지만 카메라 워크가 아쉬움. 카메라 워크만 좋았어도 훨씬 더 재미있었을 텐데... 야외 촬영인데도 실내랑 다를 바 없는 카메라 워크라 야외 느낌이 거의 안 남. 서 있는 모습은 아래에서 훑는 듯한 앵글이나 화면 밖으로 잘리는 앵글뿐. 패키지 사진처럼 잘리지 않게 제대로 찍을 순 없는 건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