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여배우로 만들어줘: 전국 일주 하메도리 투어
V&R 플래닝2012.04.27
★5.0(2)

배우 정보 준비중
“제발 저를 배우로 만들어주세요!” 쾌락에 미쳐버린 세상, 어차피 죽을 거 즐기다 가자! 카메라 하나 들고 전국을 돌며 A컵부터 E컵까지, 닥치는 대로 따먹히며 찍는 리얼 야동 로드무비.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는 미친 쾌락의 늪, 과연 그녀들의 끝은 어디인가!




















베드신은 전부 훌륭합니다. 이 작품의 재미 포인트는 마지막에, 여배우를 짝사랑하는 아사이 앞에서 마츠오 씨가 그 사실을 알면서도 관계를 맺고, 심지어 아사이에게 촬영까지 시키는 극악무도함에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여배우도 마츠오 씨와 하고 싶어 한다는 점이죠. 베드신 도중 아사이의 뺨을 때리며 "너 남자 맞아?"라고 쏘아붙이는 여배우의 한마디가 압권입니다. 베드신도 좋지만, 이 주변의 긴장감이 정말 참을 수 없네요. 이 시절부터 마츠오 씨는 계속해서 명작만 만들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