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 새긴 여자들의 은밀한 유혹, 밧줄로 꽁꽁 묶인 관능의 끝
시네매직2017.11.13
★4.0(1)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그녀, 꿈을 이루기 위해 뛰어든 어둠 속에서 마주한 건 잔혹한 현실뿐. 다리 벌려! 시작부터 짐승 같은 강간! 닥치고 빨아! 10연속 펠라치오! 엉덩이 대! 피멍 들 때까지 이어지는 스팽킹! 인간의 밑바닥을 보여주는, 지옥과 가장 가까운 미친 수위의 작품.




















마지막 촛불 고문 장면이 정말 훌륭했다. 서로 애정이 없으면 그런 식의 교감은 불가능할 것이다. 잇시키 레이야도 귀엽고, 마지막 장면은 정말 최고의 명장면이었다. 애정이 담긴 괴롭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