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라는 폐쇄된 공간, 이곳의 법은 곧 고문이다. 매일 밤 울려 퍼지는 여죄수들의 처절한 신음소리. 탈옥을 꿈꾸며 겪게 되는 육체적, 정신적 한계 상황을 적나라하게 담아낸 다큐멘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