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심과 쾌락에 정신 못 차리고 허리를 흔들어대는 농익은 유부녀들. 애원하며 젖어드는 그 뜨거운 몸은 아직 현역 그 자체. '이렇게 기분 좋고 재밌는데, 둔탱이 남편은 신경 끄고 이 일에 내 인생을 걸어볼까?'라며 타락해가는 그녀들의 은밀한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