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 15인 난입: 굴욕의 항문 유배단 2
시네매직2013.04.14
♥334

레전드 찍은 역대급 화제작! '여교장 중출'이라는 타이틀답게 1월 신작 중 단연 돋보이는 미친 텐션. 터질 듯한 육감적인 몸매를 가진 츠키시마 에리나 교장이 전교생 앞에서 제대로 망가지며 쾌락에 몸부림치는 모습, 직접 확인해라.
교장 선생님 설정인가요? 대사에 '교장...'이라는 말이 나올 때마다 텐션이 팍 떨어지네요. 그냥 평범하게 선생님으로 했으면 좋았을 텐데...
안경을 쓴 건 처음에만 잠깐이고, 벗은 뒤로는 그냥 평범한 영상이네요. 굳이 여교장 컨셉으로 갈 필요가 있었나 싶습니다. 이 배우에게 이 역할은 좀 무리였어요.
드라마 설정은 흥미롭다고 생각하지만, 이 여배우가 교장이라고 해도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고, 다른 출연진을 포함해서 연기가 너무 어색합니다. 대머리 배우분 말고도 좀 더 숙련된 남배우들을 기용하는 게 좋았을 것 같네요.
여교장 역할이라니, 이렇게 편한 게 어디 있어. 도대체 어디에 그럴만한 요소가 있다는 건지. 설마 안경만 쓰면 다 되는 줄 아는 건 아니겠지?
느낄 때의 표정과 목소리가 에로틱해요. 카메라 워크도 좋아서 야함이 배가 되네요. 다만, 대사를 국어책 읽듯이 하는 건 좀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