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의 일탈, 여행지에서 제대로 고삐 풀린 암컷의 본능
글로리 퀘스트2009.08.04
★4.5(2)

호기심 많고 예쁜 옆집 누나의 리얼 도촬 다큐. 촬영 현장이 처음이라 잔뜩 긴장했지만, 몸 안에서 끓어오르는 음란한 본능은 숨길 수가 없었나 봐. "저기... 제 수치스러운 기승위 모습, 카메라에 담아주실래요...?" 이렇게 떨리는 목소리로 부탁하는데, 대체 누가 거절할 수 있을까? 원하던 대로 그 적나라한 암캐 같은 모습들, 아주 제대로 찍어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