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선물로 야한 속옷을 줬더니 엄마가 입어버렸다
알라딘2008.05.11
★3.0(1)

압도적 비주얼의 글래머 형수님 '토가와 준코' 등장! 풍만한 가슴과 뿜어져 나오는 농염한 향기까지, 1인칭 시점으로 즐기는 초밀착 배덕감 끝판왕. 형수님의 침실에서 벌어지는 아슬아슬한 밤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지금까지는 이게 대표작인 듯. 샤워 장면이랑 욕실에서의 베드신이 진짜 끝내준다. 탱글탱글한 엉덩이랑 야릇한 유두가 최고야. 게다가 부끄러워하면서도 허리를 야무지게 흔드는 모습이 완전 취향 저격임. 후반부의 하메도리(셀프 카메라)도 느낌 아주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