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손에 제대로 맛 가버린 엄마, 마루야마 미사
알라딘2008.01.13
★3.0(2)

청순가련 외모에 속지 마라! 겉보기엔 완벽한 현모양처인데, 막상 뒤집어보니 그곳은 이미 음란함으로 가득 찬 유부녀 타치바나 미사. 하얀 피부와 터질 듯한 성숙한 몸매로 보여주는 미친듯한 쩍벌 퍼포먼스. 쉴 새 없이 애무당하고 쾌락에 몸을 떨며 제대로 뒤집히는 모습은 그야말로 역대급. 이런 반전 매력은 대체 어디서 나오는 거야? 쩍벌 장인 미사에게 제대로 함락당할 준비 하시길.
뭐 나쁘지는 않습니다만.. 원래 외모는 기대 안 했지만, 뭐랄까 좀 더 차분하고 청순한 느낌을 연기라도 좋으니 보여줄 순 없었을까요. 얼굴 표정도 행동도 너무 품위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