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지 없이는 못 사는 미친년 50명 총집합! 정액 도둑들만 모은 역대급 레전드
바주카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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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따라 낯선 곳으로 이사 와서 애 키우며 평범하게 살고 있는데, 솔직히 말하면 좀 지루해. 다들 친절하고 행복하긴 한데 뭔가 2% 부족한 느낌이랄까? 그러던 어느 날, 친하게 지내던 옆집 엄마가 나한테 은밀한 제안을 하나 건네왔어. 이 지루한 일상을 완전히 뒤집어버릴, 아주 자극적인 제안 말이야.




















촬영 앵글은 만족. 이렇게 미형인 얼굴에 박력 있는 몸매라니, 흥분하지 않을 수가 없지. 내 취향이거든. 마지막 엉키는 장면이 약간 소화불량이야. 모처럼 하나 양의 얼굴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이었고 여러 남배우와의 엉킴이었는데, 옷을 입은 채로 엉키다니. 특히 여러 남배우와의 엉킴은 하나 양이 전라가 아니면 만끽할 수가 없다고. 몸매도 내 취향인데.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