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간병이야, 섹스야? 4시간 동안 쉴 틈 없이 박히는 숙녀들
주쿠도라/에마니엘2016.12.14
★4.0(1)

학교에서 지독한 괴롭힘을 당하며 매일 망가져 가는 둘째 아들. 아들의 이상 징후를 눈치챈 미모의 엄마 '유리'는 아들을 지키기 위해 뭐든 하겠다고 다짐한다. 하지만 아들의 요구는 점점 도를 넘어서고, 결국 참다못한 아들은 이성을 잃고 엄마를 덮치고 만다. 당황함도 잠시, 아들을 향한 삐뚤어진 모성애와 본능에 눈을 뜬 엄마는 아들의 거친 손길을 받아들이며 금단의 쾌락에 깊숙이 빠져들기 시작하는데...
패키지보다 영상으로 볼 때 인상이 좀 강하네요. 제목에서 느껴지는 '타락해가는' 분위기는 별로 느껴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