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실화냐? 꼴릿한 아줌마 간병인들의 화끈한 서비스
나데시코2021.05.08
★3.5(2)

아들 성기가 너무 큰 것 같아 고민이라며 담임 교사를 집으로 부른 엄마 시호. 아들의 은밀한 사이즈와 매일 밤 벌어지는 아찔한 근친 상황을 상담하다가, 참다못한 교사가 '사실 저도 한 거근하거든요'라며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선을 넘어버린 상담실, 과연 엄마는 이 거대한 유혹을 버틸 수 있을까?
그럭저럭 볼만은 하지만, 저번에 본 작품만큼의 매력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이제 그녀가 나오는 작품은 더 안 봐도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