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금! 최초 HD화 작품 완전 수록 박스 14 30 작품 46시간 40분
비너스2024.09.24
★5.0(3)

공장 다니는 남편이 후배한테 빌려준 800만 엔을 못 갚자, 결국 소꿉친구인 업소 사장한테 아내를 넘겨버렸다. 졸지에 밑바닥 소프랜드로 끌려가 남편이 보는 앞에서 강제로 '교육'이라는 명목하에 온갖 굴욕을 당하는 아야. 처음엔 수치심에 몸부림치던 그녀가, 손님들을 상대하며 점점 음란한 테크닉에 눈을 뜨게 되는데… 그때, 절대 와선 안 될 뜻밖의 손님이 찾아온다.




















*시리즈 공통의 근거대로 남편의 빚을 갚기 위해 비누양이 된다는 이야기. 남편은 비누의 소년이 되어 일하고, 아내는 남편의 눈앞에서 점장으로부터 강습을 받는다. 싫어하는 현실을 받아들이는 이 장면이 가장 흥분할지도 모른다. 비누인데 건강한 놀이를 비추거나 빚의 장 본인 남편의 후배가 비누에 나타나 아내와 놀다는 편한 전개이지만, 스토리는 적당하고 좋을 것이다. 마지막 남편의 후배와의 플레이도 마침내 길고 지루. 시리즈 중에서는 범작일 것이다.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육체파 AV 배우, 타케가와 아야가 연기하는 소프랜드물. 남편의 빚을 대신 갚기 위해 정숙하던 여자가 소프랜드 아가씨가 된다는 설정. 남편 앞에서 '이것이 소프'라며 본방 행위를 강요당하고 수치심을 느끼지만, 본래 에로한 아야는 손님과 엮이면서 테크닉이 향상된다. 하지만 타케가와 아야라면 '고급 소프 아가씨'보다는 이 작품처럼 '대중 소프 아가씨' 느낌이 강하다. 입놀림도 보지 놀림도 평범함. 솔직히 타케가와 아야가 소프 아가씨라면 800만 엔 빚을 갚으려면 몇 명이나 상대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