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갈등 후 어머니의 애정 관계
드림 스테이지2024.11.05
★4.5(2)

깊은 산속 고즈넉한 한옥, 남편을 떠나보낸 지 어느덧 40일이 지났다. 향 피우는 냄새와 일렁이는 촛불 아래,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미망인 미도리. 홀로 남겨진 적막함 속에 그녀가 무심코 내뱉는 한마디, '여보... 곧 49재네요...' 청승맞게 마루를 닦는 그녀의 뒤태는 터질 듯한 데님 팬츠 속에서 요염하게 흔들린다. 남편의 빈자리를 채우지 못해 외로움에 몸부림치던 그녀에게 내려진 마을의 기묘한 전통, 49재를 기리기 위한 음탕한 48가지의 수법이 지금 시작된다.




















미도리 짱 너무 좋아. 진짜 참을 수가 없네. 이런 미녀 숙녀를 기다렸다고... 작품이 적은 게 아쉬울 뿐이야. 단독 출연 좀 더 많이 해줬으면 좋겠어. 제작사님 부탁해요...
*48 손을의 체위를 보인다면 남배우가 노력할 필요없다. 한 손 한 손 체위를 정지해도 좋았던 것이 아닐까. 제목으로는 내용이 어중간한. 여배우는 평범한 기량이지만 색향이 나와서 꽤 좋다. 앞으로의 작품을 기다리고 싶다.
차기작인 유키 ‘미사’ 편도 이어서 봤는데, 출연 배우나 구성이 거의 똑같아서 헉 했네요. 48수물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초반의 펠라나 자위, 조카와의 관계는 좀 줄이고, 상복 차림으로 다양한 체위로 박는 모습을 더 보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