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르가즘 주의! 240분 내내 쏟아지는 극강의 펠라 사운드 BEST
레알 웍스2021.04.18
★4.0(2)

겉으로는 세상 착한 며느리인 척하는데, 단둘이 있을 때마다 슬쩍슬쩍 속옷을 보여주며 나를 도발한다. 늙은이 골탕 먹이는 건지, 아니면 진짜로 나를 덮치고 싶은 건지 알 수가 없네. 이 요망한 것이 작정하고 꼬시는데, 더는 못 참겠다.




















유혹한다고 덥석 받아먹는 영감(쿠리하라)도 문제지만, 남편이 불능도 아닌데 유혹해서 관계를 맺는 아내도 참…. 뭐, 좋게 해석하면 천진난만한 거고, 사실은 그냥 음란한 거겠지. 남편과의 진득한 관계는 좋았다. 하지만 부부라면 좀 안싸(중출) 좀 하지. (^_^.) 그러고는 대낮부터 자위. 아들이 없는 사이에 둘이 의기투합해서…. 내 아들도 아직 독신인데, 이런 아내랑 동거하게 된다면…. 리사는 가슴은 빈약하지만, 찰진 엉덩이가 아주 에로틱하다.
젊은 아내가 미니스커트 사이로 보이는 판치라(속옷 노출)로 시아버지를 유혹한다는, 현실에서는 있을 수 없는 꿈같은 이야기지만, 그런 상황극으로서는 꽤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즈키 리사 양이 귀엽고 섹시한 젊은 아내 역에 딱 들어맞았고, 시아버지의 시선에서 본 이른바 '치라리즘(살짝 보이는 미학)'을 살린 카메라 워크가 욕정을 자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