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교환 프로젝트: 내 엄마랑 네 엄마, 서로 바꿔서 즐기자
알라딘201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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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롭던 일상은 끝났다. 집 수리 때문에 이모네 얹혀살게 된 뒤로, 아들의 태도가 180도 돌변해버림. 이젠 아들이 엄마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것도 모자라, 속옷 검사까지 하며 육체적인 관계를 강요하는 '폭군'이 되어버린 상황. 심지어 옆집 남자가 찾아오자 엄마에게 대놓고 서비스하라고 명령까지 내린다. 아들의 미친 요구에 수치심을 느끼면서도 거부하지 못하고 굴복하는 엄마, 그리고 그 광경을 보며 흐뭇하게 비웃는 아들의 뒤틀린 일상.




















아마도 '내 어머니를 안게 해줄 테니, 네 어머니를 하게 해줘. 카즈키 사쿠라, 호시 아야노' 커플 작품이 아닐까 싶네요? 확인해 봐야겠어요. 일단 호시 아야노 씨를 좋아해서 별 3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