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레전드만 모았다! 인기 기획 100작품 싹 다 담은 20시간 풀코스 박스
글로벌 미디어 엔터테인먼트2022.05.21
★4.6(10)

평소 내성적인 아들이 걱정돼서 애지중지 키운 엄마 케이코. 어느 날 아들이 친구들을 데려오자 기쁜 마음에 정성껏 대접한다. 하지만 이 새끼들은 아들을 학교에서 괴롭히던 일진 무리였고, 거절 못 하는 성격을 이용해 억지로 따라온 것뿐이었다. 처음엔 엄마 예쁘다는 둥 칭찬으로 시작하더니, 이내 노골적으로 몸을 품평하며 군침을 흘리기 시작하는데... 결국 아들을 볼모로 잡힌 엄마는 그들의 더러운 요구를 하나둘 들어주게 되고, 갈수록 수위는 걷잡을 수 없이 미쳐 돌아간다.




















소년들이 학교에서 아들을 괴롭히고, 거절 못 하는 성격을 이용해 억지로 따라온 것뿐인데, 기세가 등등해져서 '엄마 예쁘다', '알몸 보고 싶다' 같은 소리를 하기 시작하네요. 스토리는 괜찮은데 연출이 별로입니다. 배우는 좋은데, 음모가 짙어서 흥분되네요. 팬티 밖으로 삐져나오게 하거나 클로즈업으로 공략해줬으면 좋겠어요. 소리 없는 장면은 불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