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테라피스트의 아찔한 손길, 참을 수 없는 '뒷메뉴'의 유혹
케이엠 프로듀스2019.07.21
★2.5(2)

S-Cute 특유의 자연스러운 야함이 폭발한다. 눈만 마주쳐도 얼굴 빨개지며 어쩔 줄 몰라 하는 청순한 아가씨들. 하지만 몸은 거짓말을 못 하지. 이미 아래는 흠뻑 젖어서 언제든 박히길 기다리는 상태라고. 부끄럽다면서도 쾌감에 눈 돌아가서 앙앙대는 모습이 진짜 예술임. 마지막엔 잔뜩 실컷 받아내고 만족해서 헤벌쭉한 표정까지, 완벽한 꼴림 그 자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