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 출장 마사지 부르면 오는 누님들, 사실 스킬만 좋은 게 아니라 남자 몸 만지면서 본인들도 엄청 달아오른다는 거 알고 있었냐? 마사지받으면서 은근슬쩍 허벅지나 엉덩이 터치하면 싫은 척하면서도 은근히 즐기는 게 딱 보이거든. 이때다 싶어서 제대로 꼬시면 바로 게임 끝임. 바지 내리고 거시기 보여주는 순간 눈 돌아가서 자기가 먼저 옷 다 벗고 달려든다. 좁고 뜨거운 곳에 박아주면 허리 돌리는 수준이 차원이 다름. 완전 실전 압축 레전드 편.




















처음에 문신한 여성이 나오는데, 시작부터 대사 한마디도 못 하는지 어이없는 연출이라 기가 찼다. 제작자가 그냥 화제성을 노리고 기용한 건가? 통나무 상태로 박히기만 하는 전개를 보면 신음 연기조차 못 한다는 걸 알 수 있다. 연기를 아예 못 하는 멍청이인가? '부탁하면 나오긴 하겠지만 아무것도 안 할 거야'라고 했던 문신녀를 억지로 끌고 온 건가 싶다. 다른 챕터들도 마사지물치고는 전부 평균 이하의 퀄리티. 마사지물은 대충 만들기 쉬우니까 여러 회사에서 내놓는 거겠지만, 어디든 다 못 만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