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수면 용품 파는 영업사원인 척 접근해서 할머니들 꼬시는 시리즈 5탄. 겉은 젊어 보여도 속은 영락없는 60대 이상 할매들만 골라 잡았다. 처음엔 의심하다가도 '잠 잘 오게 해준다'는 말 한마디에 홀딱 넘어가서 바로 작업 성공. 지친 일상에 찌든 형들에게 이 영상이 최고의 안식처가 되어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