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을 학대하고 싶다! 1
알파 인터내셔널2008.10.11
★3.0(1)

배우 정보 준비중
요즘 애들답게 당돌한 레이코와 마리. 아저씨의 짓궂은 장난에 순식간에 녹아내려 버리네. 교복을 벗기고 블루머로 갈아입힌 뒤, 사지를 꽁꽁 묶어놓으니 하얀 살결에 파고드는 붉은 밧줄이 너무 야해. 겁에 질린 미소녀들 사이로 묵직한 바이브가 등장하자마자, 그곳에 쑤셔 박히며 정신 못 차리는 꼴이라니. 축 늘어진 틈을 타 아저씨의 거대한 그것까지 억지로 삽입하니, 불쌍한 미소녀 둘은 그저 숨만 헐떡일 뿐이야.




















블루머를 입혀놓고 바로 벗길 거면 굳이 왜 입혔나 싶네요. 키쿠치 레이코는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만, 객관적으로 보면 다른 출연진을 포함해 배우들의 수준은 중하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