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버스 안, 여고생을 노리는 짐승들의 습격
TMA2010.07.18
★2.0(2)

데뷔 전부터 인터넷상에서 이름 공모까지 하며 엄청난 화제를 몰고 다녔던 그 신인! 청순함 그 자체인 비주얼로 업계를 뒤흔든 마나카 리코의 대망의 데뷔작.
개인적으로는 귀여운 스타일이라 외모 점수는 만점 주고 싶네요. 다만, 반응이 너무 무미건조한 게 좀 아쉽습니다.
음, 화제 된 것만큼은 아니네. 딱히 엄청 예쁜 것도 아니고, 몸매도 평범하고. 데뷔작이라 이 정도인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