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40명의 8시간 밀착 봉사, 주인님을 위한 풀코스
마르크스2013.11.11
♥235

갈수록 물오른 미모와 페로몬으로 남심 제대로 저격하는 코바야시 아카네! 정체불명의 남녀들에게 이리저리 돌려지면서 레즈비언 플레이부터 노콘 질내사정까지, 제대로 맛 가버린 아카네의 쾌락 타임.
예쁜 배우, 좋아하는 배우가 나오면 뭐든 용납 가능한 분들이라고 생각됩니다. 거창한 제목이지만, 솔직히 내용은 그냥 하메도리(셀프 촬영)물이고, 당시 흔했던 여행 기획물 수준입니다. 소위 말하는 '기획 단품' 같은 거죠. 당시 VHS에서 DVD로 넘어가던 시기라 긴 러닝타임을 어떻게 배분할지 몰라서, 60분 내로 깔끔하게 끝냈으면 좋았을 부분을 억지로 늘려놓은 편집의 흔적이 역력합니다. 여기에 기획 자체의 허술함까지 더해져, 트라이하트(제작사)의 한계를 느끼게 하는 작품입니다.
이 배우분은 얼굴도 몸매도 참 예쁘네요. 하지만 작품 자체는 긴장감이 떨어져서 그냥 틀어놓고 멍하니 봤습니다. 다음 작품을 기대해 봅니다.
마지막 수중 노콘 질내사정 장면이 참신해서 좋았어요. 이런 식의 연출도 있구나 싶네요.
*귀엽고, 미유로 좋지만, 3p라든지 구속계의 하드인 얽힘이 어울리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여행을 떠난다는 설정이 별로 살지 않은 건 아쉽지만, 갑자기 시작되는 중년 아저씨와의 끈적~한 노콘 질내사정 씬이 너무 야해서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