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머 마니아들 주목! 인기 여배우 50인 총출동, 4시간 동안 쏟아붓는 엉덩이 파티
무디즈2009.10.08
★1.5(2)

간호사 되려고 고군분투 중인 열혈 실습생 아사카. 의기소침한 선생님 기 살려주려고 몸까지 던지는 건 기본, 환자들 쾌차를 위해서라면 하반신 케어까지 완벽하게 서비스! 수술대 위에서의 화끈한 플레이부터 체온 측정, 그리고 3P까지? 환자들만 건강해진다면 그게 바로 해피엔딩!
대사를 제대로 칠 줄 아는 AV 배우는 드물죠. 연기 훈련을 제대로 받은 배우도 거의 없을 테고요. 씬 구성은… (1) 수술실에서 중년 의사(이름 모름)와. 무대 연출은 나이스합니다. (2) 침대에서 환자 마오와, 시작은 펠라치오. (3) 다시 마오와, 이번엔 마오가 아사카를 손과 입으로…. (4) 이런, 의사와 마오의 3P인가…. 감독은 졸작이 많은(?) 니시자와 유키. 모처럼 '조임 좋은 명기' 아사카의 구멍을 의사의 물건으로 채우기만 한 느낌이네요. 평점은 후하게 쳐서 '4점'입니다.
드라마 형식으로 만들었으면서 대사 처리가 영 엉망이네요. 감정을 좀 더 실어서 연출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