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손에 이끌려 강제로 메이드 사관학교에 입소하게 된 철부지 네네. 뼈속까지 메이드 정신을 주입받더니, 이제는 주인님을 위해 몸과 마음을 다 바치겠다고 난리네. 특히 주인님 거시기에 꿀 뿌려놓고 혀로 살살 핥아 올리는 장면은 진짜 레전드 그 자체임. 제대로 봉사받고 싶은 형들은 절대 놓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