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자 불러다 대놓고 갑질하며 욕설 퍼붓던 진상녀들. 참다못한 담당자들이 눈 뒤집혀서 역으로 덮쳐버린다. 증거 남기려고 찍던 카메라까지 뺏어서 찍히는 꼴이라니... 거유 진상녀들이 처참하게 범해지며 안까지 듬뿍 채워지는 참교육의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