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노테선 일주, 역 앞 리얼 헌팅 배틀 3탄
빅 모칼2009.12.06
★3.0(1)

배우 정보 준비중
야마노테선 역 앞에서 펼쳐지는 얼굴 공개 레즈비언 헌팅 배틀 제2탄! 요즘 도쿄는 헌팅 금지지만, 굴하지 않고 시부야랑 에비스를 싹 다 털어버림. 여자들로만 구성된 헌팅 부대가 일반인 여자애들을 타겟으로 삼아 꼬시는데, 얼굴 다 까고 진행하는 만큼 외모는 확실히 보장함. 예쁜 애들만 골라 잡는 레즈비언들의 화끈한 실전 헌팅 현장.
*어쨌든 불완전 연소였습니다. 다른 리뷰에 쓰여진 대로였습니다. 추천은 할 수 없네요.
음모까지 모자이크를 처리하다니 대체 무슨 생각인지... 그렇다고 '그래도 볼 가치가 있다!'라고 하기엔 여배우들의 수준이 너무 낮다. 게다가 기껏해야 손가락 애무 정도인 이 작품을 도대체 어디서부터 추천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첫 번째 배우(표지 모델)는 정말 귀여웠습니다. 하지만… 그 뒤로는 그야말로 요괴 대전쟁이었네요. 이 첫 번째 배우, 다른 작품에서도 본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나네요… 정말 상급 미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귀여운 여자애가 두 명 나와서 좋았어요. 빌려봐도 손해 볼 일 없는 작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