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에 대한 과도한 관심과 선정적인 내용의 학원 관련 광고
케이엠 프로듀스2025.02.14
★5.0(2)

평범한 여고생인 줄 알았지? 사실 내 정체는 악몽을 파괴하는 '드림 브레이커'라고! 마교단이 퍼뜨리는 음란한 환상 '나이트메어'를 봉인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나는 적들의 함정 속으로 뛰어든다.












여고생이자 메이드, 그리고 D.D 브레이커인 삼도류 캐릭터가 정말 멋집니다. 평소엔 귀엽다가 변신하면 강해지는 모습이 관전 포인트예요. 브레이커 코스튬도 메이드복을 모티브로 해서 귀엽지만, 그런 느낌이 안 들 정도로 공격하는 모습이 또 멋집니다. 여고생 코스튬일 땐 안경을 써서 수수한 이미지지만, 나머지 두 모습은 완전히 달라서 그 갭 차이도 볼만해요. 저도 이런 메이드한테 보호받아 보고 싶네요.
솔직히 기대 이하네요. 연기도 작위적이고, 도대체 뭘 하려는 건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