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출근길에 마주치는 청순한 그녀. 혹시나 해서 뒤를 밟았더니, 낯선 남자한테 붙잡혀서 자지러지게 빨고 있는 게 아니겠어? 그것도 나랑 눈을 맞추면서 말이지. 겉모습은 정숙한 줄 알았는데, 실상은 남자들 거라면 사족을 못 쓰는 걸레 같은 본성을 가진 여자였음. 이제 내 차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