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범람 12시간, 저항 불가 절정의 비명
앨리스 재팬2016.07.10
★3.3(9)

8등신 모델 몸매 레전드, 모모사키 히나노를 48가지 자세로 쉴 틈 없이 조져버림! 멈추지 않는 테크닉에 히나노가 연속으로 가버리는데, 과연 그녀가 꼽은 '역대급' 자세는 무엇일까? 지금 바로 확인해봐.
히나노는 처음 보는데, 이게 은퇴작인가 보네요. 첫 리뷰인데, 별로 안 팔렸던 건가? 렌탈판이랑 셀판이 똑같은 건 nice하지만, 2008/11/20 발매치고 모자이크가 좀 헐거운 거 아닌가? (1) 수동적 체위 vs 무명 신인 남배우(이름 모름). 남배우가 맨날 똑같은 애들만 나오는데, 잘 안 보이는 애라 신선해서 nice. 끝나고 감독이랑 하는 반성회도 nice하네요. (2) 능동적 체위 vs 짓타. 기승위가 많네. 보물선(타카라부네)은 good이었음. 그리고 또 반성회. (3) 아크로바틱 체위 vs 가는 눈에 큰 거. 본 적 없는 체위도 있어서 nice. '키누타'는 언제 봐도 good. 히나노는 싫어했지만. 그리고 반성회. (4) 느끼는 체위로 러브러브 섹스. 상대는 내가 좋아하는 아가와. 체위마다 모델링이랑 명칭을 표시해주면 좋을 텐데. 1점 보너스 줘서 5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