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식 준비하느라 예민한 신랑을 상담해 준다며 꼬드긴 웨딩 플래너 사쿠라 마나. 상담은 핑계고 자기 방으로 데려가서 그대로 신랑 자지를 따먹어 버림. 심지어 결혼식 당일에도 신부 눈 피해서 신랑 유혹하고, 식 중간중간 화장실로 끌고 가서 미친 듯이 정액을 뽑아내는 악마 같은 여자. 신부 앞에서 태연하게 신랑 좆을 빨아대는 모습이 진짜 압권임.




















이거 원래 누구 작품이 처음이었죠? 이거? 솔직히 이 설정, 뭐가 재밌는지 도통 모르겠네요.
거리를 좁혀오는 방식이 야해서 거기서 단번에 기분이 고조됐습니다. 말로 유혹하고 바로 삽입으로 이어지는 빠른 흐름이 좋네요. 방에서의 중출도 담담해서 도망갈 곳이 없는 느낌. 펠라치오로 빼준 뒤 다시 중출로 이어지는 전개도 좋고, 식장 장면은 조용한 공간에서의 유혹이 효과적이었습니다. 몰래 만지다가 그대로 중출까지 가는 과정이 생생하네요. 차분하면서도 색기가 넘칩니다.
사쿠라 마나 씨 팬이라면 무조건 사야 합니다. 여우 같으면서도 귀엽고, 엉덩이도 예뻐서 더 바랄 게 없네요.
좋아하는 배우라서 구매했습니다. 설정은 뭐, 그럭저럭 괜찮네요.
신부 가족들이 화기애애하게 모여 있는 2층 복도에서 벌어지는 은밀한 행위는 그 상황 자체가 주는 긴장감 덕분에 몰입도가 높고, 결혼식 도중이라는 배경이 현실감을 더해줍니다. 사쿠라 씨의 매혹적인 연기가 신랑을 유혹하는 과정에서 유감없이 발휘되어 시각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즐길 거리가 많은 작품입니다.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한 미소와 내레이션도 훌륭해서, 다 보고 난 뒤의 여운도 깔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