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유부녀 세뇌해서 남편인 척 박아대기, 임신 중인 미녀 OL의 타락
SOD2026.07.20
★4.0(2)

【도쿄도 미나토구 니시아자부 ●● 맨션 502호실】겉보기에는 평범한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502호실 벨을 누르면 섹시한 란제리를 입은 귀여운 소녀가 맞이해줍니다. “이 남성 에스테틱에는 변태 사장들만 옵니다.” 무대 배우 미야지마 메이는 극악한 경영자에게 굴하지 않고 살아갈 방법을 찾습니다.


















미야지마 메이의 에스테틱에서 은근히 텐션 올리다가 남자가 참다 못하고 터지는 느낌? 완전 취향이야. 특히 에스테틱이랑 삽입 후에도 메이 님의 움직임이 비교적 느릿느릿한 게 좋았어. 굳이 넣은 협박 묘사는 좀 불필요했던 것 같기도. 없어도 충분히 괜찮은 작품인데, 슬픈 표정도 잘 어울리는 배우라 리얼리티는 살긴 했더라.
메이짱의 안정적인 연기력은 역시 대단한데, 두 번째 플레이를 해야 몰입이 되더라. 에로한 건 확실히 에로하지만, 츄하는 장면이 너무 적었어. 감독님의 연출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 메이짱의 키스씬을 더 보고 싶었어. 솔직히 좀 아쉬웠다.
세일 때 샀어요. 스토리는 상황에 금방 적응하거나 뜬금없는 부분이 좀 있지만, 씬마다 따로 즐기면 괜찮은 작품이에요. 특히 3번이랑 4번! 메이짱 괴롭히면서 즐거워하는 거 최고! 4번은 계속 돌려볼 수 있어요.
초반의 리얼한 느낌이 좋았는데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흔한 작품이 돼서 아쉬웠어. 결국 멘탈 에스칼레이션도 아니고 그냥 끝난 느낌?
점점 익숙해져서 결국 S녀가 되는 게 좋았어. 네발 기는 장면이 제일 최고였음. 예쁜 얼굴 보면서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 갓작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