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 미녀 사냥! 짐승들에게 강제로 암컷 타락당하는 지옥의 11장
스파르탄 / 망상족2017.09.03
★3.0(1)

배우 정보 준비중
남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본 그 판타지, 미녀를 납치해 밤새도록 굴리고 박아대는 미친 욕망을 그대로 담았다. 잡혀온 금발 미녀들이 겪는 하드코어 능욕의 끝! 끝도 없이 이어지는 강간 지옥 속에서 망가져 가는 그녀들의 처참하고 꼴리는 말로를 직접 확인해라.




















이 시리즈도 이제 매너리즘에 빠진 건가. 단순히 금발 여자가 범해진다는 설정만으로는 흥분이 안 된다. 여배우에 대한 연기 지도도 필요한 것 아닌가? 이번에 신경 쓰였던 점은 여배우가 필요 이상으로 싫어하는 티를 낸다는 것이다. 그때마다 남자들이 흉기를 흔들며 협박하는데, 잠시 후면 또 싫어하고, 다시 협박하는 과정이 끝없이 반복된다. 그럴 때마다 '행위'가 중단되니 보는 입장에서는 '에로'에 집중할 수가 없다. 그리고 좀 더 섹시한 신음 소리를 내줬으면 좋겠다. 마지막 여자는 몸매가 좋아서 소재 자체는 훌륭했는데, 목소리가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