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하프 여신 총출동! 21시간 풀타임 쾌락 폭발 7장짜리 레전드 박스셋
트랜스 클럽2020.10.20
♥327

이건 못 참지! 뉴하프계의 레전드 사오리와 모에가 서로를 탐닉함. 리드하는 사오리와 받아주는 모에의 환상적인 케미. 서로의 구멍을 노리는 아날 플레이는 기본, 성전환 전 마지막 실전이라며 감독의 뒤까지 인정사정없이 박아버림!
언뜻 보기엔 이목구비가 뚜렷한 모에가 더 예뻐 보이지만, 사오리(카시와기 사오리)가 얼굴도 몸매도 목소리도 훨씬 여성스럽다. 처음엔 사오리와 감독의 셀프 촬영물인 줄 알고 봤는데, 사오리의 '마지막이니까 넣어줘'라는 한마디에 역애널 셀프 촬영물로 돌변한다. 다음은 모에와 감독의 관계(셀프 촬영 아님). 손가락이나 애널 스틱, 바이브(애널용 아님) 등을 삽입하지만 페니스 삽입은 없고, 두 손을 겹쳐서 핸드잡으로 둘 다 사정한다. 사오리&모에 파트에서는 먼저 사오리가 모에의 애널에 삽입하고, 교대해서 모에가 사오리에게 삽입하는데 허리 놀림이 서툴러서 오히려 삽입당하는 사오리가 적극적으로 허리를 흔들며 모에가 더 신음한다. 마지막은 사오리&모에&감독의 3P인가 싶었지만, 서로 핸드잡을 해주며 사정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