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칸야마 미녀들만 골라 먹는 레즈 에스테 도촬
헨타이 신시 클럽2013.06.27
★3.5(2)

배우 정보 준비중
레즈 에스테 도촬 매니아들 드디어 등판! 오일 범벅으로 미끌거리는 여자들이 서로 엉겨 붙는 레즈 마사지 엑기스만 모았다. 미녀 관리사한테 제대로 당해서 새우처럼 꺾이는 미녀들, 여자의 급소를 정확히 찌르는 핑거링 테크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15시간의 대향연!
*뭐 이것이 2시간 작품이라면 별 4정도만 어디의 볼륨은 별 6정도 올려도 좋겠지요.
분명 본 적 있는 영상들이겠지만, 워낙 잘 까먹는 편이라 기억에 없으니 뭐 괜찮다. 15시간 분량이라 가성비는 최고. 아주 좋긴 한데, 결국 총집편은 총집편일 뿐. 새로 찍어서 내놔야 제대로 평가받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