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직전 웨딩 촬영장, 신랑이 옆에 있는데 신부 NTR 당하는 중
헨타이 신시 클럽2015.05.30
★4.4(5)

배우 정보 준비중
결혼식 바로 직전, 신랑이 바로 옆에 있는데도 속수무책으로 당해버리는 비운의 신부… 그 적나라하고 음란한 꼴을 8시간 동안 꽉 채워 담았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서 굵직한 육봉에 짓눌리며 앙앙대는 모습은 그야말로 퇴폐미의 절정. 신랑 눈앞에서 더럽혀지는 신부의 굴욕적인 신음 소리를 지금 바로 확인해라.
총집편이라 별 기대 없이 다운로드했는데, NTR까지의 과정도 탄탄하고 8시간이라는 볼륨까지 더해져서 아주 만족스러운 작품이었습니다.
본 시리즈를 처음 구매한 입장에서의 리뷰입니다. 장점 ・배우들의 퀄리티가 좋다. ・한 명당 30~40분 정도의 분량이 있다. ・(유사일지라도) 중출 장면이 몇 명 있다. 호불호 요소 ・제목은 능욕물 같지만, 실제로는 최음제를 이용한 NTR물에 가깝다. (강압적인 묘사나 거부하는 묘사는 적음) ・플레이 외의 전개나 옷 갈아입기 등에도 분량이 할애되어 있다. 단점 ・도촬물이라는 이름답게 카메라 워크가 다소 아쉽다. ・웨딩드레스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몇몇은 란제리 차림으로 플레이한다. 총평 웨딩드레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사서 손해 볼 일은 없다. 신부 능욕물을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아마 기대치에 미치지 못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작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