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팬티 갸루 참교육: 만원 전철의 은밀한 치한 플레이
마르크스2005.07.14
★4.0(1)

배우 정보 준비중
오늘도 만원 지하철은 음란한 냄새로 가득! 교복 입은 여고생이 변태들의 타겟이 되어 제대로 당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몸이 손가락 하나에 하나씩 개발되는 게 킬링 포인트. 쾌감에 눈뜬 여고생은 변태들의 손길을 잊지 못해 일부러 노팬티로 만원 지하철에 몸을 싣는데... 교복 입은 애가 좁은 칸 안에서 흐느끼고 있다면? 그건 100% 변태들의 손맛에 제대로 취했다는 증거지.
2부 구성. 첫 번째 이야기에 나오는 아저씨가 정말 징그럽다. 그런데 보다 보면 이런 아저씨가 실제로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게 신기함. 여고생 두 명이 점점 대담해지는 모습이 볼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