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컵 유도 처녀의 처절한 참교육! 5대1 패배 시 15연발 중출 확정
새디스틱 빌리지2013.05.18
★3.9(7)

결혼한다고 갑자기 은퇴 선언? 계약 기간 남은 거 안 보이냐? 10번 승부에서 이기면 소원 들어줄게. '메치기 당할 놈', '조르기 당할 놈', '동정', '흑인', '훈도시', '오물남', '백인 거물', '진동기', '머신'까지 다 겪고 나면... 마지막은 약혼자 눈앞에서 다 받아내는 엔딩! 과연 얘는 무사히 은퇴할 수 있을까?




















육척훈도시를 매는 법도 깔끔하고, 훈도시 기획물로서는 가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더더욱 유도까지 굳이 엮을 필요가 있었나 싶네요. 마지막에 '약혼자'(진짜일까?) 앞에서 하는 플레이도, 순백의 웨딩드레스 밑에 새빨간 육척훈도시를 입고 남자친구에게 보여주는 식의 서프라이즈도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요. 그런 미사토를 보면 남자친구도 바로 발기해서 그녀와의 영원한 사랑을 맹세할 게 분명하니까요.
뭐니 뭐니 해도 하이라이트는 흑인과의 하드한 떡씬! 계속 가버리네요! 야한 몸이 파들파들 떨리는 게 예술임!
最後の婚約者の前で~みたいなのは良かった マシンバイブや黒人などのからみもいいと思う 前半の柔道に絡めたネタこれが逆に無いほうがいのでは? なんか中途半端な感じ 見た目はそんなに悪くないのだから最初だけ元柔道家みたいな感じで後は普通でも良かったと思う まぁトータルでは悪くないと思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