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데뷔 시켜줄게, 대신 몸으로 때워. 여조연출 14명 단체로 굴리는 광기의 촬영장
새디스틱 빌리지2019.01.27
★4.2(17)

배우 정보 준비중
횡령에 영수증 조작까지,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 회사 비리 다 들통난 여사원 참교육 들어간다. '다 봐줄 테니까 우리 장난감이나 돼라'며 선배들이 들이미는 건 진동기, 입싸, 기계 바이브까지… 업무 스트레스 풀 데 없던 선배들의 완벽한 노리개가 되어 비참하게 굴복하는 여사원의 꼴이 아주 볼만함.




















스즈카와 아야네 / 카야마 미오 / 이오카 카나코 / 하나시로 아유. 특히 모리사와 카나(이오카 카나코)랑 카야마 미오 나오는 부분이 제일 좋아요.
*흑발 롱, 앞머리 패툰 겸손, 오시 토야카의 이오카 카나코 최고
악덕 AD가 악행이 들통나서 망가지는 모습이 정말 참을 수 없네요.
못생겨서 그런지 남배우가 사정없이 괴롭히는 그 가차 없는 모습이 좋네요. 리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