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 간호대 실습 시간, 전원 올탈의하고 실전 체위 교육 실시!
새디스틱 빌리지2026.07.12
♥407

배우 정보 준비중
남친이 만든 100만 엔 빚보증 섰다가 인생 제대로 꼬였다. 사채업자한테 끌려가서 도착한 곳은 탈출 불가능한 채석장. 낮에는 땀범벅 노동, 밤에는 굶주린 남자들의 성욕 해소용으로 전락. 3,500원 갚으려고 하루 종일 굴려지다 밤마다 생자지로 박히는 지옥 같은 일상, 근데 몸이 가버리는데 어떡해?




















종이 앞치마라는 설정을 최대한 살린 뒤쪽 구도나 물총을 이용한 플레이, 노예처럼 부려지는 여배우의 연기나 여성을 사람 취급도 안 하는 남배우의 연기는 좋았습니다. 하지만 여성이 야외에서 방뇨를 강요당한 끝에 음뇨나 구강성교를 강요받고 도망치다가, 굴욕 플레이로 드릴이 달린 바이브를 사용해 강간당하는 흐름은 아쉬웠습니다. 강간당한 뒤에 굴욕적으로 변기 취급을 당하는 편이 비장미가 더 살았을 텐데, 마지막에 여성 두 명이 범해지는 장면이 또 나오니 '굴욕 플레이란 무엇인가?' 싶어집니다. 또한 뒤로 갈수록 그냥 하기만 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초반의 비장미나 수치심을 자극하는 묘사와 플레이가 좋았던 만큼 더 아쉽게 느껴지네요.
배우가 두 명이나 있는데 더블 스탠딩 백(후배위)이 없었습니다. 내용도 재미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