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대학병원 바로 옆, 간호사들만 사는 기숙사를 매일 밤 망원경으로 훔쳐보며 딸만 치던 나. 드디어 기회가 왔다! 퇴근하고 돌아와 무방비하게 옷을 벗어젖히는 간호사년들, 참을 수가 없어서 바로 침입했지. 엉덩이 꽉 움켜쥐고 뒤에서부터 거칠게 박아넣으니, 욕구 불만이었던 년들이 오히려 더 환장하며 매달리네. 자궁 끝까지 내 굵은 자지를 쑤셔 박고, 뜨거운 정액을 남김없이 쏟아부어 임신시켜버리는 미친 하룻밤!




















내가 잘 못 찾는 걸 수도 있지만, ◇간호사 기숙사에서, ◇간호사복을 입은 간호사를, ◇임신 강간하는 작품은 아직 이것밖에 못 찾았다. 그리고 설정의 특징을 아주 잘 살린 걸작이다. 간호사물은 '병원에서 한다'는 작품이 많지만, 원래 병원은 '다른 사람도 많은' 곳이라 '진득하게 하기엔' 현실감이 떨어진다. 하지만 이 작품은 '기숙사 침입'이라는 설정이라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하는 현실감이 있다. '병원'이라는 장소를 고집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병원은 전혀 안 나옴). '맞은편 빌딩에서 남자들이 간호사 방을 훔쳐보는' 연출은 첫 번째인 사나다뿐인데, 이건 전원 다 있었으면 좋았을 것이다. 간호사복은 끝까지 벗기지 않는다. 진정한 중출인지는 불분명하니 중출을 고집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임신해줘', '임신시켜달라고 말해봐' 등 남자의 목적이 '임신'임을 강조하는 귀축 같은 대사다. 시끄러운 고함은 거의 없고 물리적인 폭력도 없지만, '임신' 대사가 엄청나다. '누구 애가 태어날까', '애 좋아하잖아', '아기 갖게 해달라고 말해봐' 등 단순히 '질내 사정의 쾌락'이 아니라 '미래의 임신'을 강조하며 자손을 남기는 것에 집착하는 이상한 범죄자 같다. 중출 강간의 진정한 의미에 공포를 느끼는 유능한 여자들. 배우 4명 모두 간호사복이 잘 어울리는 미인이다. 1 사나다 미키, 2 사사하라 유리, 3 하시모토 레이카, 4 모모지리 카논. 전원 다 실패는 없을 것이다. 구분마다 배우 이름이 소개되는 건 보기 편하다. 사나다와 하시모토는 2명에게 중출당하고, 사사하라와 모모지리는 1명에게 중출당한다. 하시모토는 여성기 부카케도 있다. 사사하라 유리의 상대가 1명이었던 건 조금 아쉽지만, 당하는 도중의 애절하고 슬픈 표정은 최고였다. 모모지리만 욕실인 건 장소에 변화를 주려 한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는 취향이 아니다. '임신 대사'를 강조한 작품의 시리즈화를 희망한다. 가능하다면 '둘의 유전자를 같이 남기자'는 '유전자' 대사도 있었으면 좋겠다. '강제로 유능하고 건강한 여체에 자손을 남긴다'는 용서받지 못할 수컷의 사악한 욕망을 표현해주길 바란다. 간호사 2도 좋고, 이 컨셉이라면 여고생, 여대생(취준생), 스포츠걸로 시리즈를 만들어도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