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데뷔인 줄 알고 왔다가… 시골 상경 여고생 제복 찢고 참교육 2탄
새디스틱 빌리지2020.03.21
★4.0(1)

배우 정보 준비중
아이돌 오디션이라는 거짓말에 속아 상경한 순진한 시골 여고생들! 스튜디오에 들어오자마자 본색을 드러내고 교복부터 갈기갈기 찢어버린다. 가위로 겁주며 벌벌 떠는 로리 소녀들을 짓밟고, 멘탈 나간 거유녀에게는 억지로 파이즈리를 시키는 등 그야말로 광란의 현장. 경험 없는 풋풋한 그곳에 굵직한 자지들이 쉴 새 없이 박히고, 피스톤질 끝에 뜨거운 정액을 가득 쏟아붓는다.




















사쿠라이 치하루를 보려고 봤는데, 역대 최악입니다. 세일러복이 너무 잘 어울려서 사쿠라이 치하루인 줄 모를 정도로 신선했는데 정말 아깝네요. 플레이에 들어가자마자 교복을 갈기갈기 찢고, 오므라이스를 들이붓고, 그 뒤에 마요네즈나 중농 소스 같은 걸 뿌리며 시작합니다. 너무 더러워서 혐오감만 들고 봐도 흥분이 안 돼요. 속옷도 교복이랑 전혀 안 어울리는 호피 무늬고요. 정말 최악의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