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 뒤에서 쑥쑥! 유부녀의 은밀한 이물질 맞히기 챌린지 - 시오리 편
사디 비레 나우!2026.07.26
★5.0(1)

배우 정보 준비중
친구한테 잡지 모델 알바 제안받고 신나서 나갔는데, 알고 보니 함정이었음. 모델 제의한 놈이 사실은 작정하고 노린 거라, 마오한테 몰래 최음제 먹이고 그대로 따먹기 시작함. 정신 못 차리고 쾌락에 쩔어있는 마오한테 '니 친구들 다 데려와, 안 그러면 여기서 끝까지 박아버린다'라며 협박하는데... 친구를 팔아넘길지, 아니면 본인이 끝까지 당할지 갈림길에 선 여고생의 운명은?




















형편없는 강간물에 흔히 있는, 처음엔 저항하다 나중에 느끼기 시작하는 전형적인 졸작. 강간물이라면 처음부터 끝까지 저항하게 하거나, 마지막에 최고의 비명을 지르게 만드는 작품을 만들어줬으면 한다. 게다가 세나 마오에게 거친 말투의 저항은 어울리지 않는다. 존댓말이나 겁에 질린 듯한 저항을 시키는 편이 보는 사람 입장에선 더 흥분될 것 같다. 좋은 소재를 쓰고도 각본 때문에 여배우의 장점을 다 망쳐버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