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한잔하려고 들어간 동네 술집, 알고 보니 가게 전체가 여자들뿐인 '여자들만의 파티' 현장이었다. 유일한 청일점이 된 나를 발견한 취기 오른 미녀들이 음흉한 눈빛으로 하나둘씩 접근해오는데... 오늘 밤, 여기서 무사히 나갈 수 있을까?